읽은 책
맘마미아를 보고 갑자기 그리스 여행이 가고 싶어져서 산 책.
그렇지만 , 내가 알고 싶었던 그리스의 생활이나 소소한 이야기보다는
본인의 여행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과 단상이 더 많았던 책.
여행기라기 보단 일기라고 봐야할려나.
서점에 갔다가 못보던 하루키의 책이 출판되었길래 냉큼 집어들었다.
역시나 2001년 작을 새로 출간한것 뿐이었지만 뭐 못본책이니 만족.
시드니 올림픽 이야기를 빙자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마라톤 사랑 & 호주여행기
빌 브라이슨 특유의 냉소적이고 코믹한 시선으로 바라본 유럽여행기
쓰여진지 정말 오래된책인데 그 신랄함에 깜짝깜짝 놀래기도.
안읽은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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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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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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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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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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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먼드 카버 (문학동네, 2007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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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키가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.. 단편소설의 대가 레이먼드 카버의 대표적인 소설집
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다길래, 수학도 한번 흥미붙여볼까 하고 산 책
같이 일하는 파트장? 씨니어? ( 회사에 직급이 없으니 이럴때 뭐라고 불러야할지 난감 ) 분께서
재밌다고 강추해서 산 책
와우북페스티벌에 갔다가 30% 할인하길래, 내년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의미에서 산 책.
이 역시 와우북페스티벌에서 싸게 팔길래, 냉큼 하나 구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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